
어제밤에 내린 비가 코로나까지 쏵 씻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날씨가 너무 좋아 오후에 그냥 무작정 걷기만 했습니다.
가게 문도 많이 닫았고 거리는 아직도 적막합니다.
빨리 회복되어야 할텐데 큰일이네요.
간혹 스쳐 지나가는 사람이 제게는 너무 소중한 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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