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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민의 오늘

3월 11일의 일기

해운대구청에서 화훼농가를 돕기위한 꽃 직거래 장터가 열렸습니다.
코로나19 때문에 졸업과 입학식이 취소되어 화훼농가의 어려움이 크다고 합니다.
저도 긴줄속에서 30여분 기다림 끝에 예쁜꽃 몇 다발을 샀습니다.
좋은 프로그램을 만든 해운대구청에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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