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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민은?/유영민이 살아 온 길

연어의 꿈

 

부산사람

 

부산에서 태어나 금정초·동래중·동래고·부산대를 졸업했습니다. 가난은 유영민을 피해가지 않았습니다. 아버지를 일찍 여의고 어렵게 대학까지 입학했습니다. 가족을 돌봐야하는 무거운 책임감으로 살았습니다.

 

 

 

직장생활

부산대 수학과를 졸업하고 LG전자의 전신인 금성사에 입사해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사회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지방대’ 꼬리표를 떼고 경영진 자리까지 가는 방법은 오로지 끈기, 노력, 열정으로 다지고 쌓은 실력이었습니다. 

 

혁신리더

유영민은 노무현 정부 소프트웨어진흥원장에 취임했습니다. 소프트웨어진흥원장 재직시 하위권이었던 공공기관 경영평가를 혁신을 통해 기관평가와 기관장 평가를 동시에 1위로 바꿔놓는 성과를 만들었습니다.

 

 

영입인재

2016년 총선 문재인의 원조 영입인재였습니다. 부산 보수의 텃밭인 해운대에 출마해 35일의 짧은 선거운동 기간에도 불구하고 41%를 득표했습니다. 해운대 주민들에게 고마움을 느꼈습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과학장관

문재인 정부 첫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에 임명되었습니다. 과학기술과 ICT혁신을 바탕으로 4차산업 혁명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했습니다. 세계 최초 5G 상용화를 통해 100년 미래 먹거리의 바탕을 마련하였습니다.

 

인공지능

부산의 미래를 이끌 산업전략을 가슴에 품고 머리로 그려왔습니다. 인공지능 미래산업도시 부산의 청사진이 유영민에게 있습니다. 인공지능 특성화고·특성화대학 설립·대기업 R&D센터 유치, 유영민이 하겠습니다.

 

 


말보다일

말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일은 누구나 할 수 없습니다. 준비된 실력으로 묵묵히 일을 하겠습니다. 해운대에 필요한 건 ‘입’이 아니라 ‘일’입니다. 힘있는 장관 출신 유영민이 해운대의 미래를 바꾸겠습니다.

한판붙자

누가 진짜 부산을 위한 일꾼인지 알아봐주십시오. 제대로 한 번 해 보겠습니다. 그동안 해결되지 못한 대규모 예산을 끌어 올 사람, 대통령과 힘있는 여당 시장·구청장과 함께 라면 유영민이 못할 일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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